20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는 구직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역량 강화를 돕고 청년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나뉜다.
이 중 지역특화청년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35~39세 청년도전 지원사업 지원 조건 충족 청년 ▲주 30시간 미만 생계형 아르바이트 근로 청년 ▲유관기관이 참여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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