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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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는 20일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향후 서울 노인정책의 핵심 방향으로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를 제시했다.

◆고광선 회장 "노인은 요양시설 아닌, 살던 집에서 노후 마무리해야"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은 신년사에서 경로당 중심 노인복지 구조 개편 필요성을 강조했다.

방문 진료 활성화와 재가 돌봄 확충, 노인성 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확대 요구를 통해 요양시설 중심 구조에서 벗어난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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