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4억8000만 원’ 키움, 연봉 계약 완료…임지열은 데뷔 첫 억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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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4억8000만 원’ 키움, 연봉 계약 완료…임지열은 데뷔 첫 억대 진입

지난해 소집해제된 안우진(27)이 키움 히어로즈의 올해 연봉 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을 받는다.

그는 지난해 연봉 1억6500만 원에서 27.3% 인상된 2억1000만 원에 계약했다.

그는 지난해 연봉 1억1000만 원에서 22.7% 인상된 1억3500만 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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