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은 오는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WEF)'에 글로벌 의료AI 기업으로는 최초로 4년 연속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56회째를 맞아 '대화의 정신(A Spirit of Dialogue)'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약 130개국·3,000여 명의 정부 및 산업계 리더들이 참석해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루닛은 2020년 '기술 선도 기업(Technology Pioneer)'으로 WEF에 첫 참가한 이후 꾸준히 참석 초청을 받으며 글로벌 산업계에서 위상을 높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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