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지난해 12월 계약했던 투수 드류 버하겐과 계약을 해지하고, 새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영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SSG는 20일 버하겐과 계약을 해지한 뒤 베니지아노와 총액 85만 달러(연봉 75만 달러·옵션 10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SSG는 지난해 12월 기존 외국인 선수인 투수 미치 화이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재계약하고, 새 외국인 투수로 버하겐을 영입하며 2026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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