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행사비 3000만원이 소속사가 아닌 전 매니저 측 법인 계좌로 입금된 정황이 알려지면서, 양측이 “사전 합의가 있었다/없었다”는 상반된 입장을 내놓고 있습니다.
박나래 씨 측은 당시 행사 진행 및 정산 과정에서 A씨로부터 별도의 보고를 받지 못했고, 뒤늦게 입금 경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인지했다는 취지로 알려졌습니다.
박나래 씨의 향후 활동 재개 및 대응 방향에도 관심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원픽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