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경기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을 위한 경기교육혁신연대(이하 경기교육혁신연대)’는 20일 오전 11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발족식을 갖고 진보진영 경기도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한 일정을 공개했다.
경기교육혁신연대는 “현재까지 민주진보 경기도교육감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분들 외에도 준비하고 있는 있는 분이 있을 수 있다”면서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10일간 대면으로 후보자 접수를 진행한다고 했다.
송 상임공동대표는 “오늘 2026년 경기교육의 미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역사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경기교육감 민주·진보 예비후보들과 공정하고 투명한 논의와 합의를 통해 단일후보를 내세워 경기교육을 다시한번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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