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이후 북향민 입국인원이 급감한 흐름이 지속되며 직전 연도(236명)와 비슷한 규모를 유지했다.
20일 통일부에 따르면 지난해 입국한 북향민은 여성과 남성이 각각 198명, 26명으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한국에 입국한 북향민은 총 3만4538명으로, 여성은 2만4944명 남성은 959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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