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탄소데이터 플랫폼 기업 오후두시랩(대표 설수경·오광명)이 제9회 KAIST 창업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최근에는 고객사 요구에 맞춰 탄소저감 효과 산정 방법론에 대해 제3자 검증 절차를 진행하고, 검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탄소배출권 및 탄소시장과 연계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한 점이 주목받았다.
오광명 오후두시랩 대표는 “이번 수상은 수년간 축적한 탄소데이터 기술과 현장 중심 실증 결과에 대한 평가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기업과 사회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탄소 감축 데이터 인프라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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