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애리조나 전지훈련에는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탭 18명, 주장 박해민을 비롯한 선수 40명이 참가한다.
신인 선수 가운데는 2라운드 지명선수인 좌완투수 박준성과 11라운드에 뽑힌 우완 김동현이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됐다.
김진성은 2024년 스프링캠프부터 자발적으로 국내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