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와의 이별을 공감해 주지 않는다며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하려 한 20대 남성에게 중형에 선고됐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남 창원시에서 어머니 B씨(60대)가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B씨를 흉기로 여러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미용실에서 시술을 대기하던 손님 2명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혔으며, 범행 직후에는 흉기를 들고 상가를 돌아다니며 다른 가게의 문을 열려고 하는 등 공중에게 공포심을 유발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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