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안동에 日셔틀외교 할 회의장·숙소 있나"…위성락 "의전장 실사 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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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안동에 日셔틀외교 할 회의장·숙소 있나"…위성락 "의전장 실사 후 보고"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다음 일본 총리와의 셔틀외교 일환으로 사실은 제 고향 경북 안동을 가고 싶은데 회의장이나 숙소가 마땅치 않다고 한다"고 말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그래서 대구에서 (정상회담을) 하시고, 안동에 들르셔서 하회마을이나" 라며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안동 출신인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안동에 숙소가 있다.한옥 숙소도 있고, 정상회담 하기에는 장소가 조금 좁지만 여러가지 품격은 충분하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저 말이 진실인지 체크를 한번 해보라"고 외교부에 주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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