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 '쉬었음'의 반전…"구직 눈높이 낮아, '중소기업'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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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쉬었음'의 반전…"구직 눈높이 낮아, '중소기업' 선호"

노동시장을 이탈한 청년들은 중소기업을 더 선호했고, 임금 기대치도 높지 않았다.

특히 '쉬었음' 인구 증가는 청년층(20~34세)에서 더 두드러진다.

현재 '취업' 중인 청년층의 평균 유보임금은 3200만원으로 미취업 청년과 비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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