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을 통해 총 2348억원의 보조금이 환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추가경정예산 2671억원이 투입된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11가지 가전제품의 에너지소비효율 최고등급 제품을 지난해 7월4일부터 12월31일 기간에 구매한 소비자에 구매가의 10%를 환급(1인 30만원 한도)해주는 사업이다.
아울러 1만2861가구(잠정)의 연간 사용량에 해당하는 소비전력 48.3GWh(잠정)를 절약하는 효과도 거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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