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오명진이 억대 연봉 진입에 성공했다.
오명진은 정규시즌에 들어서도 107경기 타율 0.263(331타수 87안타) 4홈런 41타점 5도루 OPS 0.687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김택연은 2024시즌 60경기 3승2패 19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2.08을 기록해 그해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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