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자신의 첫 재판에서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하며 “일방적으로 구타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피해자들을 폭행한 적 없고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다”며 “나나에게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했다”고 공소 사실 대부분을 부인했다.
앞서 김 씨는 지난 11월 15일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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