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과 진보, 공존을 향한 발걸음'을 새해 슬로건으로 내세운 태고종은 올 한 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상진스님은 "사회에 헌신할 방법으로 드러나지 않는 숨어있는 복지사업을 하고자 한다"며 한국미혼모가정협회,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등과 협력해 지원방안을 찾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국태민안과 국가안녕을 기원하는 수륙대재와 생명을 풀어주는 방생을 결합한 영산수륙방생대재는 10월 17일 한강 고수부지에서 신도와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의식으로 치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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