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자에 2천348억원 환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자에 2천348억원 환급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으로 총 2천348억원이 환급됐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일 밝혔다.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은 작년 7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에너지소비효율이 최고 등급인 가전제품을 구매한 뒤 신청하면 1인 30만원 한도에서 구매가 10%를 환급해주는 사업이다.

기후부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에 따라 2조6천억원 규모의 가전제품 매출이 창출됐으며 4인 가구 1만2천861가구가 1년간 사용하는 양과 맞먹는 48.3GWh(기가와트시)의 전력을 절약하는 효과가 난 것으로 분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