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강력사건 대응력 높인다…`무기 통합교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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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강력사건 대응력 높인다…`무기 통합교관` 양성

경찰이 최근 빈번해진 강력범죄와 흉기 피습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무기 통합교관 양성에 나선다.

경찰청은 20일 “현장 경찰관들의 전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제1기 무기 통합교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경찰청) 이번 과정은 지난해 7월 도입된 흉기 피습 대응 실전훈련을 고도화하고 저위험 권총, 신형방패의 도입 등 급변하는 무기 및 장비 환경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는 핵심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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