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차병원 난임센터, '난임시술 의료기관' 공식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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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차병원 난임센터, '난임시술 의료기관' 공식 지정

차 의과학대학교 마곡 차병원 난임센터(원장 한세열)가 난임시술 의료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

특히 배아 생성 과정의 안전성과 윤리성, 관리 체계에 대한 엄격한 검증을 통과한 의료기관만이 난임시술 의료기관으로 지정받을 수 있다.

마곡 차병원 난임센터 한세열 원장은 "이번 난임시술 의료기관 지정은 배아 생성부터 난임 치료, 생식세포 관리까지 난임 치료 전 과정에서 윤리, 안전, 정밀성에 대한 차병원의 기준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곡이라는 도심 입지의 장점을 살려 직장인 여성과 난임 부부 등 환자의 일상과 치료를 함께 고려한 난임 치료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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