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흥빈 세종시 교통국장이 20일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2026년 교통국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최근 국토부의 CTX 전략환경평가가 공개된 가운데, 이미 노선이 확정된 정부세종청사역과 조치원역 외에도 정거장 추가 확보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회세종의사당 등 국가중추시설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한 주요 사업의 실질적 추진기반을 마련해 행정수도 위상에 걸맞은 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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