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가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관내 약국과의 적극적인 공조에 나섰다.
센터는 지난 17일 진행된 파주시약사회 총회에 참석해 ‘우리동네 마음건강약국’ 자살예방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고 20일 밝혔다.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약국이 지역 주민 접근성이 높은 보건 의료 영역의 핵심 자원인 만큼,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