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택 커진 'K-패스' 추가교통비 전액환급…27개 카드사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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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커진 'K-패스' 추가교통비 전액환급…27개 카드사 신청 가능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올해부터 일정 금액 이상의 추가 대중교통비를 전액 환급하는 '모두의 카드' 제도를 도입해 교통비 부담을 대폭 완화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기획처에 따르면 모두의 카드(정액패스)는 기존 K-패스 기본형에 더해 일정 금액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초과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지원 제도다.

대광위는 전북은행, 신협,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제주은행, 토스뱅크, 티머니 등 7개 기관을 모두의 카드 주관 카드사로 추가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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