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올해부터 일정 금액 이상의 추가 대중교통비를 전액 환급하는 '모두의 카드' 제도를 도입해 교통비 부담을 대폭 완화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기획처에 따르면 모두의 카드(정액패스)는 기존 K-패스 기본형에 더해 일정 금액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초과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지원 제도다.
대광위는 전북은행, 신협,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제주은행, 토스뱅크, 티머니 등 7개 기관을 모두의 카드 주관 카드사로 추가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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