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청년들의 기대임금이 3100만원에 그치고, 선호 일자리로는 중소기업을 가장 많이 꼽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오 팀장은 "미취업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정적 영향은 학력과 진로적응도가 낮은 청년층에서 더욱 가속화된다"며 "이는 청년층이 노동시장을 영구적으로 이탈할 가능성이 크다는 걸 시사한다"고 말했다.
청년패널 자료를 활용해 미취업 상태를 ①구직 ②인적자본 투자 ③쉬었음으로 구분해 분석한 결과, 초대졸 이하 청년층은 4년제 대졸 이상에 비해 쉬었음 상태에 있을 확률이 6.3%포인트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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