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노후 빈집 직접 철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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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노후 빈집 직접 철거 추진

고성군청 전경(제공=고성군) 경남 고성군이 장기간 방치된 노후 빈집을 군이 직접 철거하는 정비사업에 나선다.

군은 빈집으로 인한 붕괴와 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주거환경과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빈집정비(철거) 지원사업 신청을 이달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이번 직접 철거 사업과 별도로 빈집 철거를 계획 중인 소유주를 대상으로 2월 개별 빈집정비 보조사업도 별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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