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앞둔 프로농구…선두 다툼도, 최하위 피하기도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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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앞둔 프로농구…선두 다툼도, 최하위 피하기도 '총력전'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가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본격적인 후반기 레이스를 앞뒀다.

엄청난 점프력으로 고공 플레이를 펼치는 아시아 쿼터 렌즈 아반도와 변준형의 부상이 아쉽지만, 첫 번째 옵션 외국인 선수 조니 오브라이언트와 국가대표 가드 박지훈을 비롯해 전반기 막판 핵심 전력으로 가세한 슈퍼 루키 문유현을 앞세워 선두 탈환을 노린다.

DB와 후반기 첫 경기를 치를 KCC는 kt에 반 경기 차로 쫓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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