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이 10년 이상 추진해 온 도로 및 지하 시설물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사업을 마무리하고, 관내 전 지역 전산화를 완료했다.
가평군은 20일 “도로와 지하에 매설된 상‧하수관로의 위치와 속성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DB 사업을 완료했다”며 “이번 사업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지하 시설물까지 체계적으로 관리 가능해 굴착공사 안전사고 예방과 각종 재난 대응에 속도가 붙게 됐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DB 구축은 단기간에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10년 넘게 꾸준히 추진해 온 군민 안전 기반 사업”이라며 “눈에 보이지 않는 지하 시설물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가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