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tvN 월화 드라마 '스프링 피버' 5회에서 배정남은 신수고등학교 체육대회 심판이자 진행요원으로 나선 선생님 정진혁 역을 맡아 매 경기 종목에 맞춰 의상을 갈아입는 기상천외한 'TPO(Time, Place, Occasion) 집착'을 선보여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그는 힘차게 호루라기를 불고 경기 내내 깃발을 흔들며 경기에 과몰입한 모습을 보였고, 이는 체육대회에 진심인 정진혁만의 엉뚱한 캐릭터 성격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배정남은 남루한 한복 차림에 징을 든 '흥부'로 분장해 구성진 자태로 징을 울리며 경기의 시작과 끝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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