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으로 들어온 북한이탈주민(북향민)이 총 224명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북향민 입국이 줄어든 흐름이 지속하며 2024년(236명)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20일 통일부 당국자에 따르면 지난해 입국한 북향민은 여성과 남성이 각각 198명, 2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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