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나래 前 매니저 "1000만원 추가 횡령? 박나래 컨펌 없이 계약 진행 불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단독] 박나래 前 매니저 "1000만원 추가 횡령? 박나래 컨펌 없이 계약 진행 불가"

개그우먼 박나래 측이 전 매니저 A씨의 추가 횡령을 언급한 가운데, A씨가 브랜드 D사의 '1000만원 행사비'에 대해 박나래의 컨펌이 있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위 내용 역시 지난 달 20일 용산 조사 때 이야기했던 부분"이라면서 "(박나래 측이) 지금 와서 굳이 기사를 내는 이유를 모르겠다.저는 언론과 매체의 주장이 아닌 박나래 본인과 싸우고 싶다"고 답답함을 드러냈다.

이날 한 매체는 A씨가 박나래의 행사비를 자신의 개인 회사 통장으로 받은 정황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주장하며,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 계좌로 입금된 D사 행사비 1000만 원의 세금계산서를 공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