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및 광주·전남 행정 통합이 논의 중인 가운데, 정부가 4년 간 최대 20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재정 지원의 세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20일 서면 브리핑을 내고 "정부는 통합 지방정부에 대한 체계적인 재정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정부는 TF 출범과 함께 신속히 1차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세부 방안을 속도감 있게 마련해 발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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