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 입국한 북향민 총 224명…추세 유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난해 한국 입국한 북향민 총 224명…추세 유지

통일부는 지난해 한국으로 들어온 북한이탈주민(북향민)이 총 224명이라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북향민 입국인원이 급감한 흐름이 지속며 직전 연도(236명)와 비슷한 규모를 나타냈다.

현재까지 한국에 입국한 북향민은 총 3만4538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