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전 국회의원이 20일 "남양주 대전환의 책임을 환수하겠다"며 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의원은 남양주을 지역에서 20∼21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김 전 의원은 "교통혁명 원년, 산업생태계 대전환 원년 등 매년 화려한 구호를 선포했으나 현실은 공허하다"며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유치는 화려한 이름으로 포장된 데이터센터일 뿐"이라고 현 시장을 직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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