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이혜훈 ‘주님, 부하에 히스테리 부리는 것 고쳐주세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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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이혜훈 ‘주님, 부하에 히스테리 부리는 것 고쳐주세요’ 기도”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비망록 중 “제가 화 잘 내고 부하직원들에게 야단치고 히스테리 부리는 것을 고치라는 말씀이다.오 하나님, 제가 온유함을 얻기 위해 많은 세월 기도했지만 제힘으로 할 수 없었습니다.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저는 할 수 없습니다.주님께 온전히 맡깁니다.주님 고쳐주시옵소서”라는 대목이 등장한다고 주장했다.

언론에 보도된 녹음 파일에는 이 후보자가 2017년 바른정당 의원이던 시절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녹취록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도대체 몇 번을 더 해야 알아듣니? 너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들어?”라거나 “네 머리에는 그게 이해가 되니? 너 뭐 아이큐 한자리야?”라고 폭언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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