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방위사업청과 연구개발 주관기관인 LIG넥스원, 합참, 공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분야별 체계개발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전자전기(블록-I) 개발의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딘 자리였다.
전자전기(블록-I) 사업은 총 1조 9198억원을 투자해 적의 통합방공체계와 무선지휘통제체계를 무력화하는 전자전기를 연구개발하는 사업으로, 개발 및 시험평가 과정을 거쳐 2034년에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블록-I 개발 전 과정을 업체 주관으로 진행해 관련 기업·연구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고 첨단 전자전 기술을 확보해 국내 방위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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