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와 원유운반선 2척과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올 들어 현재까지 총 9척, 2조2000억원(14억9000만 달러)를 수주했다.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4척, LPG·암모니아운반선 1척, 원유운반선 2척, PC선 2척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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