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충남 김’이 3년 연속 수산식품 수출액 2억달러 달성을 이끌었다.
도내 수산식품 수출액은 2023년 2억 200만달러에 진입한 후 2024년 2억 1500만달러, 지난해 2억 3100만달러로 3년 연속 2억 달러를 넘겼다.
국가별 수출 현황을 보면 중국이 5200만달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미국 4900만달러, 러시아 1900만달러, 일본 1300만달러, 호주·캐나다·베트남 800만달러, 태국·인도네시아 700만달러, 독일 400만달러, 기타 5600만달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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