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5월 1일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역대 정원박람회 중 최대 규모로 최장기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작년 보라매공원 정원박람회의 165일에서 15일 늘어난 180일로 역대 가장 길다.
아울러 시는 올해 정원박람회의 특징을 "서울숲을 메인 공간으로 활용하면서 감성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성수동 일대까지 확장해 도시문화와 정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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