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대 “청년·신혼부부 공공주택 30만 호 공급…주거 혁명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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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청년·신혼부부 공공주택 30만 호 공급…주거 혁명 이룰 것”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20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거 문제에 갇힌 청년들의 삶을 반드시 구하겠다”며 경기도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30만 호 공급 계획을 밝혔다.

양 전 의원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 대책으로 공공임대주택 30만 호 공급을 제시하며 “경기도가 ‘착한 집주인’ 역할을 맡아 임대료 부담을 낮추고 장기 거주가 가능한 질 높은 공공임대주택을 대규모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양 전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 호의 신규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만큼, 경기도도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과 협력해 청년·신혼부부 주거 혁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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