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절제술 과정에서 담관 손상의 주요 원인이 되는 ‘담낭절제삼각’을 실시간으로 식별할 수 있는 영상인식 인공지능(AI) 모델이 개발돼, 수술 안전성을 높이는 데 활용되고 있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외과 유태석 교수 연구팀은 영상인식 AI를 활용해 담낭절제술 중 담낭절제삼각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모델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 담낭절제삼각 위치 개념도(좌)와 실제 담낭절제술 중 영상인식 AI가 담낭절제삼각을 식별해 표시한 화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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