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출신 개발자가 설립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트릴리온랩스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이하 '독파모') 프로젝트 정예팀 추가 선발전에 참여한다.
트릴리온랩스 측은 지난 주말 중 독파모 프로젝트 재공모 참여를 결정했으며 곧 컨소시엄 참여사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AI 모델 '하이퍼클로버X' 개발에 참여한 신재민 대표가 2024년에 설립한 이 회사는 지난해 9월 국내 최초 700억개(70B) 파라미터 규모의 거대언어모델(LLM) '트리(Tri)-70B'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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