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관종 아니라 내면의 아픔과 싸워" 비행기 공포증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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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관종 아니라 내면의 아픔과 싸워" 비행기 공포증 호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비행기에 대한 두려움과 일상 고민을 털어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지윤은 19일 소셜미디어에 "언젠가부터 가장 두려운 일이 되어버린 비행기를 타는 일"이라며 "아시는 분들은 짐작하실 그 고통"이라고 적었다.

박지윤은 또 "여러 가지 내면의 아픔들과 싸우는 중"이라며 "관종이어서가 아니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있을 고통, 아픔을 같이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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