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을 하루 앞둔 한국 영화가 1월 개봉작 가운데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입증했다.
이환 감독은 “영화의 시작점은 인간의 욕망에 대한 궁금증이었다.이야기를 붙이다 보니 다양한 캐릭터 열전 같은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검은 돈 7억 원’과 ‘금괴’라는 강한 사건 장치, 7인의 욕망 충돌, 그리고 한소희·전종서의 투톱이 만들어낼 긴장감이 개봉 이후 입소문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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