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카드’, 내달 2일부터 27개 카드사서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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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카드’, 내달 2일부터 27개 카드사서 신청 가능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의 20∼53.3%를 환급받을 수 있는 기존 혜택에 더해, 매월 환급 기준을 초과해 사용한 대중교통비를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

추가 선정된 카드사 중 토스뱅크를 제외한 6개 신규 카드사의 모두의 카드 발급은 내달 2일부터 가능하다.

대광위는 토스뱅크와 협력해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드 발급부터 모두의 카드 회원가입·등록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시범 사업을 내달 26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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