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태국 범죄조직 가담’ 조직원에 징역 4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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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태국 범죄조직 가담’ 조직원에 징역 40년 구형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19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이정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범죄단체가입·활동,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40년을 구형했다.

룽거컴퍼니는 캄보디아 국경지대의 범죄단체 출신들이 2024년 10월 태국 파타야로 자리를 옮겨 결성한 범죄 조직으로, 일부 피고인은 캄보디아 프놈펜의 다른 범죄조직에서 유인책으로 활동하다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텔레그램을 통해 가담한 A씨는 군부대 및 일반인 사칭을 전담하는 ‘노쇼팀’ 팀장으로 활동해왔으며, 조직에서 이탈하려는 조직원을 폭행·감금하고 돈을 갚으라며 가족을 위협한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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