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마무리 김택연, 데뷔 3년 만에 연봉 2억원대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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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마무리 김택연, 데뷔 3년 만에 연봉 2억원대 도약

두산베어스 마무리투수 김택연이 프로야구 데뷔 3년 만에 2억원대 연봉에 올라섰다.

두산베어스는 20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59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

역시 두산의 미래를 책임질 내야수 기대주 박준순은 지난해 3000만원에서 3900만원(130.0%) 인상한 6900만원에 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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