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를 상대로 세무 정보를 제공하고 국내 복귀를 돕기 위해 현지 세무설명회를 진행할 상담팀이 국세청에 설치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세청은 재외동포 대상 세무설명회를 담당할 '세금 수호천사팀'(K-Tax Angel)을 새롭게 조직하고 19일 강사진 발대식을 개최했다.
세금 수호천사팀은 해외 현지 세무설명회를 통해 우리 교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분야에 대해 실용적인 세무정보를 전달하고 맞춤형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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