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절벽 시대 속에서도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드물게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홍성군이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에 나선다.
충남 홍성군은 1년 이상 사용되지 않은 빈집을 대상으로, 유휴 공간을 실거주 가능한 주택 또는 문화·생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2026년 빈집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방치된 공간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 농촌이 다시 살아 숨 쉬는 생활 터전이 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과 인구 유입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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