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는 지난 19일, 드림스타트 가정 가운데 저장강박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대상으로 계양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성진유품, 신명 라이온스클럽의 도움을 받아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계양구 드림스타트는 12세(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일 기준 140세대 188명의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상 아동은 올해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가 종결되는 아동으로, 적절한 시기에 지원을 받아 정리정돈된 환경에서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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