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논란 창원시의원, 이번엔 "창원대로를 박정희대로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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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논란 창원시의원, 이번엔 "창원대로를 박정희대로로" 제안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태원 참사와 관련한 막말을 올린 데 이어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에 대한 막말 게시글을 올렸다가 삭제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김미나 경남 창원시의원이 창원대로를 '박정희대로'로 부르자고 제안해 또다른 논란이 일 전망이다.

국민의힘 소속 비례대표인 김 의원은 20일 열린 제149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창원대로를 박정희대로로 명명하자는 내용으로 5분 발언했다.

그는 "창원국가산업단지와 함께 박정희 정부 시절 조성된 창원대로는 단순한 도로가 아니라 산업·행정·생활권을 관통하는 창원 중심축이자, 당시 국가적 도시개발 프로젝트의 상징적 공간이다"며 창원대로를 박정희대로로 변경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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